Food2016.05.26 15:00


다짐육과 토마토를 넣고 묽게 끓인 어제 먹다 남은 수프. 곁들어 먹을 탄수화물을 발견하지 못해 소면 사리위에 부어 먹었다... 입속에 얇은 면발이 들어가니 급 매움이 땡겨서 할라피뇨를 곁들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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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