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huanian Language2017.07.13 09:00



임대 표시가 붙은 점포를 보면 그 전에 어떤 가게가 있었는지부터 생각해보게 된다. 기억에 남지 못한 장소였기때문에 결국 또 임대를 하고 있다는것으로 결론이 난다. 유동인구가 가장 많은 올드타운인데 금세 문을 닫는 식당이나 가게들도 은근히 많다. 그런데 또 이렇게 임대를 하는곳은 새로운 가게가 생겨도 잘 되지 않는곳이 많다.  이곳이 어떤 공간이 될지 두고볼 생각이다. 그렇게 열고 닫는 가게들과 함께 빌니우스에서의 하루도 지나간다. 

















 





Posted by 영원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