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ris2017.08.06 09:00



(Paris_2013)



작년에 서울에 가기전에 새로 한 안경에는 현재 임시방편으로 파란 철사테가 휘감겨져있다. 오래쓰고 있으면 머리가 아파서 빨리 가서 테를 새로해야할텐데 그래도 1년은 버텨야 진작에 수명을 다한 안경테에 대한 예의라는 이상한 생각. 실상은 게으름과 돈아까움. 




 


Posted by 영원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