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huania2017.11.28 08:00



바다가 아니여서 덜 막막했던 곳. 혼자였던 순간 고요하고 뭉클했다. 








'Lithuania' 카테고리의 다른 글

Kaunas 2_S.0.S  (6) 2017.11.28
Kaunas 1_지금은 근무중 4  (1) 2017.11.26
리투아니아의 빵집에서 유용한 단어들  (2) 2017.11.08
이런 맥주 광고 하나  (4) 2017.11.02
흐르는 강물처럼  (4) 2017.06.18
파네베지의 신발가게에서  (3) 2017.06.15
파네베지의 하늘  (1) 2017.06.11
리투아니아의 차 번호판  (6) 2016.10.06
Posted by 영원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