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2018.07.09 07:00


자주치러 가는 볼링은 아니지만 어쨌든 매끈한 레인 앞에 섰을때 어김없이 떠오르는 사람은 빅 레보우스키의 듀드. 가뿐하게 0점으로 시작하는 1라운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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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