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를린'에 해당되는 글 16건

  1. 2018.01.20 Berlin 21_노이쾰른의 오후 (1)
  2. 2018.01.19 Berlin 20_한 조각의 건물 (2)
  3. 2018.01.18 Berlin 19_서로 다르게 같은 시간 속에 (1)
  4. 2017.07.08 Berlin 15_마우어 마켓 (4)
  5. 2017.07.07 Berlin 14_베를린에 어둠이 내리면 (1)
Berlin2018.01.20 08:00


Berlin_2017


저녁에 있을 콘서트표를 수령하고 콘서트장 사전 탐방을 하며 근처 카페에서 노닥거리던 베를린의 첫 날. 다시 노이쾰른의 집 근처로 돌아와 친구와 잠시 헤어져서 동네를 배회했다. 정확히 말하면 Rathaus Neukollen 역에서 Karl Marx 역으로 가는 중의 오른편에 있던 동네였는데 옆 길로 잠시 새서 커다란 사각형을 그리며 다시 큰 길로 빠져나오면 쉽게 다시 약속 장소로 돌아올 수 있겠다 싶어 계속 걸었다. 베를린의 오후는 한가로웠다. 그리고 오래도록 걷다 다시 방향을 틀어 걷기 시작한 좁은 골목의 중간쯤에 공원이 하나 있었다. 왠지 이 계단을 내려가버리면 다시 올라오기 싫어질 것 같았던 절대적인 나른함. 쇠라의 그림 한 폭이 떠올랐던 그 순간. 다음에 도시락을 챙겨서 와야겠다 생각하며 그냥 패스.  




 



Posted by 영원한 휴가
Berlin2018.01.19 08:00




Berlin_2017


뭐라고 쓰지 하고 한참을 쳐다보다 생각난 것은 결국 케익 한 조각. 밤이 되면 저 렌조 피아노의 케익은 어떤 광채를 뿜어낼까. 베를린에서 확실하게 느꼈지만 현대 건축물에 대해서라면 회화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건물보다 확실하게 각이 잡혀서 딱 떨어지는 건물들이 좀 더 와닿는다. 





 





















Posted by 영원한 휴가
Berlin2018.01.18 08:00



Berlin_2017


춤추자는 사람, 갈 길 가는 사람










Posted by 영원한 휴가
Berlin2017.07.08 09:00



난 크고 작은 여러물건들을 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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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Berlin2017.07.07 09:00



배려 천사 베를린




















Posted by 영원한 휴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