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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ack stage

어떤 공연들

 


닉케이브 노래 중에는 피제이하비와 부른 헨리 리를 거의 가장 유일하게 좋아하는데 그 노래 한곡 때문에 피제이하비가 같이 오진 않겠지. 심지어 지금 이 투어에 해당하는 얼마전 콘서트 영상을 봤는데 그닥이다. 내가 자주 하는 생각중에 만약에 과거로 돌아간다면 그 현장에 있었으면 참 좋았겠다 싶은 공연 리스트에 대한 것이 있다. 지금 그냥 바로 생각날 만큼의 탑 5 라고 한다면

Pink floyd Live 8 London
Portished roseland new york city
Archive Live in Athens
Oasis live in Maine road
Smashing pumpkins seoul

이들인데 네번째 공연까지는 오랜 후에 콘서트 영상들을 보며 좋아하게된 공연들이라 가고 싶었는데 못간 공연은 아니지만 마지막 스매싱펌킨스 서울 공연은 갈 수 있었는데 안가서 가끔 생각난다. 2000년도에 레이지 어게인스트 더 머신 공연 보러갔을때 공연 끝나고 경기장 정리하면서 주최측이 마이크 잡고 '다음달 스매싱 펌킨스 공연에서 만나요~ ' 했는데 돈이 없었던 건지 그냥 별로 안땡겼던 건지. 그게 항상 아쉽다. 롤러코스터의 이상순을 보면 제임스 이하가 늘 떠오르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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