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2012. 4. 3. 04:08

 

책에서는 burghul 이라는 곡류를 사용했으나 없어서 대신 쿠스쿠스를 썼다.

양파.쿠스쿠스.시금치.큐민.후추.올리브오일. 소금.300ml 닭육수 그리고 가장 마음에 드는 재료는 건포도이다.

밥대용으로 먹을 수 있는 이런요리에 달디단 건포도를 넣을 수 있다니 좋다. 

음식을 그냥 이렇게 딱 차려놓고 요리하지 않은채 먹을 수 있으면 얼마나 좋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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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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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나도 요리하고 사진찍고 포스팅했음 좋게따. 맘이 조급하고 여유가 없는걸까?

    2012.04.05 18:52 [ ADDR : EDIT/ DEL : REPLY ]
  2. 여유를 가지자. 돈벌고 사느라 하고싶은거 할 시간도 없다고 생각하면 너무 슬프니깐.

    2012.04.06 02: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