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oy's Diary2015. 10. 1. 23:37



오늘도 엄마는 이렇게나 예쁜 음악을 듣고 있었다. 

마치 사랑에 빠진듯한 얼굴을 하고서.

그리고선 언제나처럼 나에게 물었다. '무슨 생각해?'

'나도 엄마랑 똑같은 생각을 하고 있어요' 라고 몹시 대답해주고 싶었다.





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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