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ood2016. 8. 11. 08:00






쌀 플레이크는 리투아니아 마트에서 쉽게 살 수 있는것.  집에 쌀이 없거나 쌀 씻기 싫을때  밥이랑 먹을 마땅한 음식이 없을때 3분안에 만들어 먹을 수 있는 유용한 재료이다. 물이 끓으면 플레이크를 붓고 계속 젓다가 달걀을 깨뜨려 넣어 마구 저어주면 됨.  달걀 마저 없을 경우 버터는 조금 넣어 녹여먹기도 함. 









가끔은 참기름 넣고 김과 깨를 뿌려 비벼 먹기도한다.  쌀로 끓인 죽의 식감을 기대하면 안되지만 나름의 풍미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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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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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어머나 쌀플레이크는 저렇게 생겼군요 신기신기!!!
    생각해보니 옛날에 러시아 첨 가서 공부할때 친구들이 떡볶이 먹고프다고 마카로니로 대체했던 기억이 나요 ㅋㅋ

    2016.08.11 22:3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쌀 플레이크도 있었군요. 저것을 물에 불려서 휘휘 젓다가 계란 넣고 간 맞추면 바로 계란죽이 되는 건가요? 만들어먹기 정말 편하겠어요 ㅎㅎ

    2016.08.12 18: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구입해서 죽전문 가게를 하고싶어서요 혹시 제조사정보나 견본구매를 할수없을까요

    2020.09.16 10:01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