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huania2017. 11. 28. 08:00



바다가 아니여서 덜 막막했던 곳. 혼자였던 순간 고요하고 뭉클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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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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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kaunas

    늘 잘 보고 있습니다. 1년전에 댓글 남겼던 것 같은데.. 결국 카우나스에서 대학원과정 시작했습니다. 빌뉴스는 참 이 작은 리투아니아에서도 다른 지역이란 생각이 드는데, 마찬가지인가보네요

    2017.11.28 12:06 [ ADDR : EDIT/ DEL : REPLY ]
    • 리투아니아에 더 계신다니 반갑네요. 대학원 공부 시작하신것도 축하드려요. 네, 반나절 있었지만 카우나스와 빌니우스는 굉장히 다른 것 같아요.

      2017.11.29 06:31 신고 [ ADDR : EDIT/ DEL ]
  2. 저는 이 사진을 보니 베네치아에 출장갔을 때 수상버스 잘못 타서 엄청나게 황량한 곳에 내렸던 기억이 났어요 딱 이런 비슷한 풍경이었는데 더욱 파도치고 회색이고 망망해서 무서웠어요. 화려하고 아름답고 복작대는 베네치아에서도 조금만 길을 잘못 들면 이런 곳이 나오는구나 했었어요

    2017.12.11 00:1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