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olland2020. 5. 5. 06:00

 

Amsterdam_2008

 

 

익숙해진 길을 놔두고 괜히 먼길로 돌아돌아 숙소를 향할때에도 어김없이 지나쳐야 했던 곳. 저 시간은 어쩌면 그렇게 아낌없이 홀로 배회하는 자들에게 아직 그렇게 밤이 깊지 않았음을 알려주는 토닥거림의 표식이었는지도 모르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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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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