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aily 2020. 9. 12. 06:00

베트남 여행할때 지나가는 오토바이 행렬을 구경하며 서서 먹던 500원짜리 짜조가 생각나서 해먹었다고 해야 뭔가 좀 더 이국적이고 추억돋는 느낌이 들겠지만 그냥 우리 동네의 없어진 베트남 식당을 추억하며 만들어보았다. 속을 먼저 스팀해서 넣고 말았더니 살짝만 튀겨도 되서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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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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