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방명록

  • 2022.03.06 06:39

    안녕하세요
    잘지내고 계신가요 ?
    종종 구경 왔는데 오랜만에
    글 남겨요 ;)
    요즘 전쟁 때문에 리투아니아 내에서도
    약간의 긴장이 있을것 같아요 ㅠㅠ
    저도 곧 팔랑가를 통해서 리투아니아
    휴가를 일주일 갈것 같은데 걱정이네요 ㅜㅜ
    빨리 전쟁이 끝났으면 좋겠어요 ㅠㅠ

    • 영원한 휴가 2022.04.02 04:05 신고

      안녕하세요. 오랜만이에요. 오래 전에 남기신 글을 이제서야 확인했네요. 휴가는 잘보내고 가셨는지 모르겠습니다.

  • 벨라줌마 2020.03.23 16:03 신고

    영원한 휴가님! 평안하시지요?
    갈수록 그저 어려워지고 있는 현 상황에 안부를 묻는 평범함이.... 어쩌면 특별함으로 보이는 시간에 우리가 함께 있네요.
    따뜻한 코코아 주는 오래된 책방에서 만나자의 약속이 해를 넘기게 되겠구나 걱정이 드는 하루 하루 입니다.
    처음에는 이태리 한국 양가 고국의 어려움 속에 '저희 양가 가족 친구 모두는 다 무사하게 하루하루 지내고 있습니다' 라는 안부 인사를 남기기 시작했지만..... 이제 세계 곳곳에 뿌리를 내리고 사는 가족 친구들이 있기에 이런 인사 안부조차 무색해지는 시간에 그저 말을 삭이게 됩니다.
    올해는 늘 궁금하고 천천히 조금씩 더 알아가고 싶은 인연의 영원한 휴가님을 직접 만나는 것이 제 작은 소망이었는데..... 사는 것은 참.... 내 마음대로 내 뜻대로 되는 것이 아니구나 새삼 그런 깨달음을 얻고 있습니다.
    민스크는 아직 조용합니다. 아직 공공기관, 상점, 학교 모두 평범한 일상으로 하루를 보내고 있긴하나...... 곧 이곳도 한정된 외출이 필요할 수 도 있겠구나... 그러지 않기를 간절히 바라지만 그리 될 수도 있다는 불안한 시국입니다. 저는 오늘부로 민스크 어학당에 나가지 않을 것을 그저 자의로 결정했구요.........
    건강하게 힘든 이 시기를 넘기고..... 참으로 가까운 국경, 마음 먹으면 넘을 수 있는 거리에 계시는 영원한 휴가님 만나 소소한 수다로 즐거워지는 시간 갖을 그날 기다려봅니다.
    어찌 지내시는지....영원한 휴가님 개인의 안부도, 고운 도시 빌니우스의 안부도 궁금합니다.

  • 익명 2019.09.13 05:21

    비밀댓글입니다

    • 영원한 휴가 2019.09.19 16:00 신고

      아..민스크 생활을 시작하셨군요. 정말 왠지 가까운 시일내에 뵐 수 있을것 같은 느낌이 듭니다. 꼭 연락주세요. 계셨던 3일동안 혹시 스쳐지났을지도 모르겠어요 ^^ 벌써 너무 춥네요. 순조로운 출발이였길 바래요.

  • Lyn 2019.04.25 07:51

    앗 제가 3월 30일을 4월 30일로 잘못 적었네요 ㅠㅠ
    지금쯤 갔으면 날씨가 더 좋았을것 같아요~~
    시간 되시면 더블린도 꼭 한번 놀러오세요~~
    다음에 가게 되면 좀 더 여유롭게 빌니우스에 있다가 가야겠어요
    하루는 너무 짧더라구요
    시댁이 실루테 인데 너무 심심했어요 ㅋㅋ

  • Lyn 2019.04.20 03:47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
    빌니우스에 하루 밖에 못 있어서 결국 못 뵈고 왔네요 ㅜㅜ
    사진 보니 기억이 새록새록 나서 벌써 빌니우스 그립네요
    요즘 날씨가 점점 따뜻해 지고 있어요~
    리투아니아도 곧 여름이 오겠네요
    항상 놀러 오면서 느끼는 거지만 글을 너무 잘 적으셔서 부러워요
    저는 머리속에 있는 생각이 글로 전달이 잘 안되더라구요 ㅋㅋ
    그럼 즐거운 주말 보내시고 또 놀러 오겠습니다
    안녕히 계세요 ;)

  • Lyn 2019.03.06 10:52

    저희는 호텔이 시티중심지에 있는데
    올드타운은 다 가봐서
    빌니우스에 보니까 한식당이 있더라구요
    그래서 한식당에 갈것 같아요
    시간 되시면 한번 뵈어요~~ ;)

  • Lyn 2019.03.03 07:02

    안녕하세요 잘 지내시죠 ?
    더블린댁 린이예요 ;)
    이번에 4월 30일에 남편하고 리투아니아를
    또 방문하게 되었는데 30일 하루 빌니우스에
    있고 나머지는 시댁으로 갈것 같아요~~~
    근처 계셔서 뵐수 있는 기회가 올지 모르겠지만
    시간이 된다면 차 한잔 할수 있음 좋겠네요~~
    그럼 즐거운 주말 되세요~~ ^^

  • 익명 2018.10.08 20:44

    비밀댓글입니다

  • 밈블이네 2018.10.08 09:33 신고

    영원한 휴가님 덕분에 블로그 개설해서 이제 막 메뉴를 만들었습니다. 감사해요. ^-^

  • 익명 2018.10.06 02:57

    비밀댓글입니다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