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 배경 영화 (1) 썸네일형 리스트형 푼돈 도박꾼의 노래 (2025) 순전히 팬심으로 본 영화 . https://ashland.tistory.com/559066 의 비싼 호텔 엔딩에서 억지로 연결해 보는 따끈따끈한 영화. 짧게 말해 마카오의 비싼 호텔에서 콜린 패럴이 흥청망청 먹으며 도박하는 영화. 배우든 감독이든 다작을 하면 좋다. 물론 그 배우와 감독을 이미 좋아하고 있다는 상태에서 더 좋게 만드는 요소일 거다. 콜린 패럴의 지금까지의 출연 영화 포스터만 다 늘어놓으면 상당히 현란하고 중구난방이다. 정말 온갖 영화를 다 찍는다. 그럼에도 없어 보이지 않는다. 콜린 패럴이라는 맥락에선 전부 수용가능하다. 할리우드가 위스키 잔이나 쥐어주고 소비할만한 아일랜드 배우는 확실히 아니다. 콜린패럴이 영화 배트맨과 드라마 에서 가공할만한 특수분장으로 자기 얼굴을 전혀 보여주지..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