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2016. 8. 28. 08:00



1년여만에 간 어느 카페. (http://www.ashland11.com/232)  설탕 봉지 속에 적혀있던 문구 Ar jums tikrai manęs reikia? (뒷면에는 'Do you really need me?) . 인생에 해로운것은 절대 설탕이 아니다.  했던말을 또 하고 또 하고 또 하고 성가시게 한번 더 생각하게끔 하는 생활 속의 작은 이데올로기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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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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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음, 저는 원래 차에 설탕 같은 거 안 넣어마시는데 만일 설탕봉지에 저렇게 씌어 있으면 안 마시려다가도 '필요하면 어쩔건데!' 하면서 반발심에 막 설탕 넣어서 타먹을거 같아요 삐뚤어졌나 ㅋㅋ 사진 이뻐요!

    2016.08.28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2. 비밀댓글입니다

    2016.08.29 14:22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