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lin2017. 6. 27. 09:00


 Berlin_2017



절대 혼자일리 없어라고 생각하며 주변을 두리번거리게 만드는 풍경이 있다. 나머지 한 짝의 신발도 어딘가에 있을것 같은. 하지만 결국 보이지 않는 그런 풍경.  이 날 핑크 플로이드의 노래 가사를 떠올려보려고 무진장 애를 썼더랬다.  









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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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저는 저 글귀를 읽으면 예전에 친하게 지냈던 덴마크 친구가 생각나요 길가다 빨간색이 예쁜 카페를 보면 제 생각이 난다고 저 문장으로 멜을 시작하곤 했어요 ㅎㅎ 갑자기 그 친구 보고프네요 못본지 4년쯤됐어요...

    2017.06.27 22:0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