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lin2017. 7. 8. 09:00



난 크고 작은 여러물건들을 샀다. 


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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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가운데 아래 있는 녀석들 괭이에요 올빼미에요? 귀여워요 ㅎㅎ 뭐뭐 사셨어요? 역시 마켓 구경이 최고~

    2017.07.08 20:1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말씀하셔서야 알아챘네요. 웅크리고 있는 녀석들..ㅋㅋ 올빼미라고 추정되요. 아 저는 저날 그때 토끼님 만났을때 입었던 린넨코트랑 이상한 접시랑 이상한 버터 나이프랑 1유로짜리 귀걸이 샀어요. 그날 즉석에서 하고 다니다 다음부터는 간지러워서 한번도 해본적 없는 귀걸이..ㅋㅋㅋㅋ

      2017.08.03 05:58 신고 [ ADDR : EDIT/ DEL ]
    • 그 리넨 코트 멋있었는데!!!!

      2017.08.05 23:00 신고 [ ADDR : EDIT/ DEL ]
    • 외롭게 걸려있던 그옷을 20유로에 득템하고 그자리에서 바로 입고다녔어요. 아하핳. 베를린여행의 동반자. 드레스덴 그날 충분히 더웠음에도 포기할 수 없었던. ㅋㅋ

      2017.08.06 08:27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