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nius Chronicle2017.10.14 08:00



주말에 큰 도매 시장에 다녀왔는데 바다를 꿈꾼 것 같다.  갈매기가 되고 싶었던 까마귀는 아니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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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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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헉 보자마자 까마귀라 생각했는데.. 아니야 갈매기일 거에요 ㅎㅎㅎㅎ

    2017.10.15 00:52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빼도 박도 못하는 까마귀..몰랐는데 까마귀랑 갈매기랑..과메기..너무 음절이 비슷해요. 헉..알고보니 걔가 걔...

      2017.10.23 05:35 신고 [ ADDR : EDIT/ DEL ]
  2. 윤윤

    하늘이 정말..오늘 여기도 저랬다. 태풍이 지나갔거든.

    2017.10.23 02:1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