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lin2018. 1. 19. 08:00




Berlin_2017


뭐라고 쓰지 하고 한참을 쳐다보다 생각난 것은 결국 케익 한 조각. 밤이 되면 저 렌조 피아노의 케익은 어떤 광채를 뿜어낼까. 베를린에서 확실하게 느꼈지만 현대 건축물에 대해서라면 회화적이고 형이상학적인 건물보다 확실하게 각이 잡혀서 딱 떨어지는 건물들이 좀 더 와닿는다. 





 





















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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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Bluelife

    제가 이제 티스토리 블로그를시작하려고 해요... 저도 블로그를 개설해보고싶은데 초대장이없어요 ㅠㅠ
    초대장한장부탁해도 될까요??
    bluelife0203@naver.com

    2018.01.20 00:01 [ ADDR : EDIT/ DEL : REPLY ]
  2. 으아 제 눈엔 잘 갈아서 퍼래진 식칼처럼보여요 삐뚤어졌어 흑

    2018.02.26 00:40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