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erlin2020. 5. 14. 05:08

 

Berlin 2017

 

 

뭔가 비디오드롬, 트윈픽스스럽다는 생각에 멈칫하며 짧은 순간 쭈그러들었던 화장실. 변기에 앉는 순간 텔레비젼이 켜진다든지 블라인드를 올리면 침실이라든지 사다코가 기어 나오더라도 변기를 보고 다시 들어갈지도 모를 화장실. 어쩌면 설마 화장실이 아니었을수도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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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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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잘 보고 갑니다...

    2020.08.27 15:57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