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흐센 마흐말바프 (1) 썸네일형 리스트형 사과 The Apple (1998) 다시 이란 영화로. 는 로 잘 알려진 모흐센 마흐말바프 감독이 각본을 쓰고 당시 17살이었던 그의 딸 사미라 마흐말바프가 연출을 맡은 짧은 영화이다. 실화를 바탕으로 했지만 픽션이고 실존 인물이자 비전문배우들이 출연해서 기록영화적 요소도 많다. 앞을 보지 못하는 엄마, 늙은 아비, 태어나서 12년 동안 집 안에 갇혀 자란 쌍둥이 자매 가족이 나온다. 이웃들은 가족의 안타까운 상황을 적어 서명을 모아 복지부에 보낸다. 곧 카메라가 출동하고 이들의 상황이 세상에 알려진다. 12살 된 아이들은 의미 있는 문장 하나를 제대로 말할 수 없을 만큼 발달 장애를 겪고 있다. 사회복지사들은 오랫동안 제대로 씻지 못한 이들을 씻기고 머리도 잘라준다. 하지만 곧 찾아온 엄마는 아이들의 머리를 더듬어 히잡을 찾고 우리는 ..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