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ary Bronstein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다리가 있다면 너를 걷어찰거야 (2025) . 사프디 형제와 짝을 이뤄왔던 로널드 브론스테인의 동반자인 메리 브론스테인의 영화이고 그래서 기대를 했는데 기대했던 것보다 재밌게 봤다. 이 브론스테인 부부는 각각 https://ashland.tistory.com/m/559088 과 이 영화로 주연 배우를 아카데미 남녀주연상 후보에 올린다. 개인적으로 이 영화 속의 로즈 번의 연기가 에서의 제시 버클리의 연기보다 훨씬 좋았다. 시대극보다는 현대극을, 친자연적이고 목가적인 배경보다는 도시를, 서정적인 상징보다는 직설적인 유머에 본능적으로 더 끌리기 때문이겠지만 가녀린 로즈 번을 데리고 정신없이 몰아치는 속도감이 와 의 스타일을 지향한 흔적이 역력해서 사프디 형제 스타일속의 브론스테인의 큰 지분에 대한 생각을 더 굳히게 만들었다. 사프디 형제 특유의 폭..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