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arik saleh (1) 썸네일형 리스트형 더 나일 힐튼 인시던트 The Niel Hilton Incident (2017) https://ashland.tistory.com/559091 에서 셀마는 엄청난 골초이다. 프랑스 국적의 인텔리 아랍 여성의 모습을 부각하려는 의도적인 설정이겠지만 자파르 파나히 영화에서 담배를 피우려고 하자 살벌하게 주의받는 이란 여성이 생각나면서 상대적으로 개방적이고 민주적이라는 튀니지가 실감이 났다. 그리고 이집트 카이로에서 연신 담배를 피워대던 남성이 떠올라서 짧게 적는다. 는 스웨덴 태생 레바논 감독 타릭 살레의 카이로 3부작 중 첫 번째 작품. 포스터 속의 배우는 '저는 누아르 말고는 모릅니다'라고 말하는듯한 눈빛과 가공할만한 화살코에 담배를 꼬나문 파레스파레스 Fares Fares. 뒤로는 자신의 운명을 모르고 성공을 꿈꾸는 튀니지 이민자 여가수의 얼굴과 이집트 국기가 휘날리는 매캐한 혁명.. 이전 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