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ithuanian Language2021. 4. 2. 04:58

 

 

거리거리에 남겨진 재밌는 물건들. 누군지 거의 알 것 같았지만 그래도 누구지 하고 쓰윽 눈을 밀어내본다. '요한 바오로 2세의 기도서에는 결코 눈이 쌓이지 않더랍니다.' 17세기였더라면 기적이 되었을 텐데. 곧 부활절이다.

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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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요즘 제 8살박이 딸래미는 창조론과 진화론의 선택, 그 심오한 주제.... 에 심취해 있어 절 박장대소 하게 합니다. 학교 종교 역사 쌤의 창조론 이론에..... 아빠에게 진지하게 들은 원숭이 - 인간 진화론..... 대체 무엇이 진실인가의 딜레마. 웃는거 말고는 할 수있는 것이 없는 무능한 엄마인 저는 어찌해야 할까요 ㅎㅎㅎ

    2021.04.22 15:2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