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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nius Chronicle

Vilnius 162_5월 12일의 아침

 

밤 기온이 계속 내려가니 집은 춥고 10도 언저리에서 맴돌던 낮 기온은 그래도 이제 많이 올라갔다. 다소 늦게 찾아온듯한 봄이라고 하기에도 참 정의하기 애매한 계절이다. 그래도 화창한 날이 많아서 볕이 드는 곳으로만 걸어다니면 따뜻하다. 신발은 아직 바꿔신지 못했다. 나무엔 꽃이 제법 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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