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2017. 9. 12. 08:00



너무 맛있어서 행복했던 아이리쉬 카푸치노. 다음에는 도서관 1층 카페에서 치즈 케익을 사서 이것과 함께 먹어야겠다. 빌니우스 카페들의 커피 가격은 1.5-3 유로 선인데. 한국의 자판기 커피가 고급 커피 버튼을 눌러도 300원 정도인것을 생각하면 이곳의 자판기 물가는 비싸다. 자판기 자체도 별로 흔하지 않다. 상업 은행 (구 우리 은행..) 자판기 야채 스프 먹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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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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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ㅎㅎ 자판기 야채스프... 혹시 호빵도 야채호빵 좋아하셨던 거 아니에요? 저는 무조건 단팥파 ㅋㅋ

    2017.09.16 22:41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