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nius Chronicle2018.10.30 08:00


늘상 자신의 이야기를 하고 좀 더 스스로에게 귀를 기울일때 아름다워지는 것. 도시도 예외는 아니겠지. 그랬으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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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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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오 이 사진을 보니 더더욱 떠나고 싶습니다 쫌 추워보이긴 하지만... 신문을 보니 돔끄니기에서 집어와 읽곤 했던 무가지 메뜨로와, 아주 오래전 있었던 페테르부르크 타임즈 영문무가지 읽던 게 생각나요

    2018.10.30 10:4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