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nius Chronicle2018.10.31 08:00


짙어지는 것 두가지. 어둠과 빛. 아직 밝은 가운데에서도 짙게 느껴지는 빛. 어두운 낮의 계절이 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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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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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진짜 이제 그 시기에 접어들었겠군요 빌니우스는 한겨울에 해 떠 있는 시간이 하루 몇시간 정도인지 궁금해요

    2018.11.03 14:1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한 겨울에는 오후 세시 반 정도부터 좀 어둑어둑해지고 아침에 8시가 넘어도 좀 어둡기때문이면 해 떠 있는 시간은 그럼 몇시간이죠? ㅋ

      2018.11.04 22:52 신고 [ ADDR : EDIT/ DEL ]
  2. 어두운 낮의 계절이 온다.........에 마음이 훅! 동합니다. 모스크바와 빌니우스..... 같은 시간의 겨울이지요.....
    그래도 오늘 모스크바는 햇님이 반짝!!!!!! ^^

    오블에서 글 퍼오느라..... 머리가 텅 비어가고 있습니다 ㅎㅎㅎㅎㅎ 그래도 영원한 휴가님 덕분에 마지막 초대장 티켓 얻어 불로그 문 열음에 '영광' 입니다 ^^

    2018.11.06 01:09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3. 비밀댓글입니다

    2018.12.09 23:59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