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nius Chronicle2021. 2. 9. 09:00

Vilnius 2021

 

작년에 새로 페인트칠한 구시가의 공대 건물. 엄청 꼬질꼬질했는데 갑자기 너무 하얘져서 심지어 날씨가 너무 추우니깐 아틀라스가 새파랗게 질려 있는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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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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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아틀라스는 어딜 가도 헐벗고 고생만 하는군요 불쌍한 아틀라스 노동노예....

    2021.02.28 22:39 [ ADDR : EDIT/ DEL : REPLY ]
    • 저날은 거의 영하 20도는 족히 되었던듯. 지금은 왠지 차들이 눈녹은물 튀기면서 그 옆을 달리고 있을것 같아요. 흑

      2021.03.02 07:23 신고 [ ADDR : EDIT/ DEL ]
    • liontamer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3.03 18:20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