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나는 서울에서는 가희 피아노 학원을 10개월, 천안에서는 리듬 피아노 학원을 2년을 다녔다. 쇼팽 피아노 학원이나 모차르트 피아노 학원이었을 수도 있었을 텐데 말이다. 많은 것들이 자취를 감춘 와중에 유난히 남아있는 피아노 학원들이 많아서 신기했다.

반응형
'Travel' 카테고리의 다른 글
부다페스트행 야간열차 (4) | 2021.03.04 |
---|---|
베르겐의 라이더 (0) | 2020.11.18 |
오늘은 쉬는 날 (2) | 2020.09.18 |
어릴때 놀았던 마당 (0) | 2020.09.16 |
암스테르담의 어떤 부엌 (4) | 2020.05.07 |
서울사람들이 버리는 물건 (2) | 2020.04.17 |
어른의 기준 (2) | 2020.04.06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