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테고리 없음2021. 2. 25. 08:00

 

Vilnius 2021

 


쓰고 있는 언어들에 대한 생각을 하는 것은 일상이 되었다. 이 아이는 뭐라고 불러야 하지? 태어나서 한 번도 입 밖으로 내뱉어본 적 없는 한국어 단어들도 수두룩할거라 생각하면 가끔 어떤 사물들은 반 정도만 존재하는 것 같다. 

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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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것의 정체가 무엇인지조차 모르겠는 1인... ㅠㅠ

    2021.02.28 22:36 [ ADDR : EDIT/ DEL : REPLY ]
    • 저거 발 쿵쿵 굴러서 빙 돌아가면 발 떼고 올라타서 저기 의자에 앉는 그런것입니다.

      2021.03.02 07:32 신고 [ ADDR : EDIT/ DEL ]
    • liontamer

      관리자의 승인을 기다리고 있는 댓글입니다

      2021.03.03 18:17 [ ADDR : EDIT/ DEL ]
  2. 김설마

    이거 이름이 정말 뭘까?
    주변에 물어봐도 다 모른데
    이름이 있긴 할텐데..

    2021.03.03 06:53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