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nius Chronicle2021. 3. 5. 08:00

 

Vilnius 2021

 

'개를 산책시켜드립니다.', '당신의 개와 산책하고 싶습니다.' 왠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솔깃해지는 일은 알고 보면 굉장히 어려운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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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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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 포스터 귀여워요 아아, 개랑 산책하고 싶어요. 다시 개 키우고 싶네요

    2021.03.05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토끼님도 개를 키우셨군요. 저도 존 그리샴이라는 이름의 개를 잠시 키운적이 있죠. 소설은 쓰지 않더군요. ㅋ흐흑

      2021.03.07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21.03.07 21:48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