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nius Chronicle2021. 4. 1. 06:00

 

Vilnius 2021

 

 

구청사의 뒷모습과 컨템포러리 아트 센터 옆모습. 걸어도 걸어도 계속 걸어질 것 같은 거리들. 지나치고 지나쳐도 계속 부대끼고 아른거리는 모습.

'Vilnius Chronicle' 카테고리의 다른 글

Vilnius 156_마당 속 언덕  (0) 2021.04.26
Vilnius 155_4월의 아틀라스  (2) 2021.04.24
Vilnius 154_좋아하는 오르막길  (4) 2021.04.05
Vilnius 153_3월의 마지막 눈  (2) 2021.04.01
Vilnius 152_일요일 오전  (2) 2021.03.31
Vilnius 151_창가 지킴이  (0) 2021.03.28
Vilnius 150_마당 지킴이  (0) 2021.03.21
Vilnius 149_개와의 산책  (3) 2021.03.05
Posted by 영원한 휴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hounyeh@gmail.com

    이 길 기억난다.
    내가 방문했던 때에도 이렇게 눈이 쌓여 있었는데.

    2021.05.01 21:32 [ ADDR : EDIT/ DEL : REPLY ]
    • 그땐 그래도 나름 2월이었는데. 거기나 여기나 5월에 눈오니깐 뭐 3월 눈이 이상하지도 않구나.

      2021.05.08 20:0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