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2020. 1. 19. 05:59

 

 

얼마 간 집 밖을 나가지 않았다. 케익을 배달해 주는 곳에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냥 케익 한 조각을 예쁘게 잘 포장해서 배달해주는 곳이 있다면. 당연히 그런 곳은 없다. 생수와 양파 감자등 무거운 것을 집으로 주문하는김에 찾아봤더니 몇 종류의 매우 짐작가능한 맛의 저렴한 케익과 파이들이 보였다. 이 메도브닉도 그 중 하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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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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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이거 조그만 상자에 초코파이처럼 포장해서 파는 그 메도브닉인가요? 사진 보니 오밤중에 먹고푸고... 흑흑

    2020.01.19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