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offee2020. 1. 19. 05:59

 

 

얼마 간 집 밖을 나가지 않았다. 케익을 배달해 주는 곳에 있었으면 좋겠단 생각이 들었다. 그냥 케익 한 조각을 예쁘게 잘 포장해서 배달해주는 곳이 있다면. 당연히 그런 곳은 없다. 생수와 양파 감자등 무거운 것을 집으로 주문하는김에 찾아봤더니 몇 종류의 매우 짐작가능한 맛의 저렴한 케익과 파이들이 보였다. 이 메도브닉도 그 중 하나였다.

'Coffee' 카테고리의 다른 글

커피들  (0) 2020.02.13
커피와 메도브닉  (2) 2020.01.19
바르보라의 디저트  (0) 2020.01.12
두 잔의 커피를 지나치며  (2) 2020.01.04
오후 4시의 커피  (4) 2019.12.13
11월의 오늘은  (1) 2019.11.20
바다를 향하는 커피  (2) 2019.11.06
흔들린 커피  (0) 2019.11.04
Posted by 영원한 휴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 이거 조그만 상자에 초코파이처럼 포장해서 파는 그 메도브닉인가요? 사진 보니 오밤중에 먹고푸고... 흑흑

    2020.01.19 23:45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