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nius Chronicle2020. 9. 7. 06:00

 

Vilnius 2020

 

 

이 횡단보도는 건너편 현대 미술관에서 진행중인 리투아니아의 오페라 관련 전시회를 기념하기 위해 만들어졌다. 이 횡단보도를 보자마자 불현듯 브랑누아 광고에서 류시원이 춤을 추던게 생각이 났는데 막상 떠올리고 보니 건반이 등장한게 맞나 싶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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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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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liontamer

    헉 그 광고 뭔지 가물가물 떠오른 거 1차쇼크, 브랑누아가 뭔지 탁 깨달은 게 2차 쇼크 ㅋ

    2020.09.10 17:11 [ ADDR : EDIT/ DEL : REPLY ]
    • 전 그 광고이후로 계속 옛날광고들이 떠오르는데 옴파로스 광고음악이 입에 붙어서 떨어지질않네요 ㅋ

      2020.09.11 17:54 신고 [ ADDR : EDIT/ DEL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