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ilnius Chronicle2020. 11. 29. 07:00

Vilnius 2020

겨울이 오면서 의자는 진작에 사라졌지만 테이블은 남아있다. 곧 저 둥근 테이블에 눈이 소복하게 쌓이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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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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