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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2021.03.28 Vilnius 151_창가 지킴이
  2. 2021.03.21 Vilnius 150_마당 지킴이
  3. 2021.03.05 Vilnius 149_개와의 산책 (3)
  4. 2021.03.02 Vilnius 148_빌니우스의 잭 (2)
  5. 2021.02.20 Vilnius 145_처음 듣는 소리 (4)
Vilnius Chronicle2021. 3. 28. 07:00

Vilnius 2021

이런 곳에 놓인 꽃들은 왠지 제라늄이어야만 할 것 같지만 정작 그 꽃이 어떻게 생겼는지는 모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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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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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nius Chronicle2021. 3. 21. 08:00

Vilnius 2021

이번주부터 상점들이 문을 열기 시작했다. 계속 가지못했던 상점 한 군데에 들르려는데 5분 후에 돌아오겠다는 팻말이 걸려있길래 상점 옆 안뜰에 놓인 동상 하나를 오랜만에 보러 들어간다. 더 가까이 들어가지는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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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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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ilnius Chronicle2021. 3. 5. 08:00

 

Vilnius 2021

 

'개를 산책시켜드립니다.', '당신의 개와 산책하고 싶습니다.' 왠지 나도 할 수 있을 것 같아 솔깃해지는 일은 알고 보면 굉장히 어려운 일일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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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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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광고 포스터 귀여워요 아아, 개랑 산책하고 싶어요. 다시 개 키우고 싶네요

    2021.03.05 21:58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토끼님도 개를 키우셨군요. 저도 존 그리샴이라는 이름의 개를 잠시 키운적이 있죠. 소설은 쓰지 않더군요. ㅋ흐흑

      2021.03.07 08:21 신고 [ ADDR : EDIT/ DEL ]
    • 비밀댓글입니다

      2021.03.07 21:48 [ ADDR : EDIT/ DEL ]

Vilnius Chronicle2021. 3. 2. 08:00

 

Vilnius 2021

 

우편함 위에 있으니 왠지 '포스트맨은 종을 두번 울린다' 인가 그 영화가 더 생각나지만 명백히 샤이닝의 잭 니콜슨이겠지. 자주 지나다니는 거리이지만 밤에 지나칠 일이 없어서 다행이다. 눈이라도 뒤덮혀있으면 뒷걸음질 칠 것 같다. 배우 배두나가 나온다고하여 아이 엠 히어 라는 프랑스 영화를 보기 시작했는데 온갖 동물 박제로 가득한 레스토랑에서 프랑스인 레스토랑 주인이 직원에게 물어본다. '샤이닝이란 영화 아니?'. '아,그 영화요 알것 같아요. 로맨스 영화죠? 실비아 로베르츠 나오는'. '아니, 로맨스랑은 정반대 영화지.' '로맨스랑 반대인 영화가 어떤건데요? '그러니깐 이런 멧돼지 머리나 이런 시커먼 그림 같은거 이런거 이게 로맨스랑 반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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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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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ㅋㅋ 대사 넘 웃겨요 전 샤이닝 하면 프렌즈에서 레이첼이 그 책 읽다 넘 무섭다 하니 조이가 냉장고에 넣으라 했던 에피소드 생각나요 엄청 좋아한 에피소드. 조이가 작은아씨들 읽다가 베스 아프다고 죽을거 같다고 넘 무섭다고 우니까 레이첼이 어서 그 책 냉장고 넣으라며 끝나는 ㅋㅋ (조이랑 피비 넘 좋아했었어요)

    2021.03.03 18:23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
    • 프렌즈는 에피소드 일부분들을 띄엄띄엄 본 적만 있는데도 주인공들 이름이랑 느낌은 생생하게 남은 것 같아요. 말씀하신 에피소드는 본적이 없는데도 왠지 본것처럼 느껴짐. ㅋ 갑자기 생각났는데 싸샤와 마샤인가 그 드라마에서 잠깐 며칠 여행가는건데 검색대에서 짐푸는데 마샤 가방에서 엄청 두꺼운 전쟁과 평화 책 나와서 싸샤한테 쿠사리 먹는 장면이 생각났어요.

      2021.03.07 08:26 신고 [ ADDR : EDIT/ DEL ]

Vilnius Chronicle2021. 2. 20. 08:00

Vilnius 2021

이 공을 눈 위에서 차면 정말 신기한 소리가 들린다. 어떤 소린지 표현하기가 애매해서 기억해낼라고 하면 잘 기억이 안 나므로 다시 한번 차보게끔 하는 그런 소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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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영원한 휴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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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우왕 과연 무슨 소리일까요 너무나너무나 궁금궁금.. 삐비빅 이런 소리일려나요 ㅋㅋ

    2021.02.20 21:27 [ ADDR : EDIT/ DEL : REPLY ]
    • 기온이 급상승하며 눈의 질이 달라져서인지 이제 그 소리가 들리지 않습니다. 으흐흐ㅡㅎㄱ...

      2021.02.22 23:23 신고 [ ADDR : EDIT/ DEL ]
  2. 오른쪽 공은 수박 조각의 색으로 보여요 😊 하얀 눈위에 수박 한 조각..... 영원한 휴가님이 소리에 의문점을 글로 남기시지 않았다면 상상도 못했을 소리나는 공...... 소리에 의한 청각의 감각보다 눈에 보이는 시각의 감각이 우선이 되는 것을 보니.... 저는 꽤나 원초적 삶에 허덕이고 있나봐요.
    민스크는 어제부터 영상의 기온이에요. 치워지지 않는 눈쌓인 길을 걸으며 징글징글하다 불만 투성이 였는데.... 그저 자연에 힘으로 눈이 녹아가고 있네요 이곳은.....

    2021.02.22 15:24 신고 [ ADDR : EDIT/ DEL : REPLY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