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Paris

Paris 15_안경



(Paris_2013)



작년에 서울에 가기전에 새로 한 안경에는 현재 임시방편으로 파란 철사테가 휘감겨져있다. 오래쓰고 있으면 머리가 아파서 빨리 가서 테를 새로해야할텐데 그래도 1년은 버텨야 진작에 수명을 다한 안경테에 대한 예의라는 이상한 생각. 실상은 게으름과 돈아까움. 




 


  • liontamer 2017.08.06 23:12 신고

    으앙 어디서 집사가 나타나서 안경테 갈아다드리면 좋겠네요..
    저도 너무 게을러서 시계 약을 갈지 않아 일년동안 손목시계 안 차고 지냈던 적이 있어요... 시계 없인 불편해서 잘 못지내는데도.. 게으름이 가장 위대한가봐요